러그 카페트 생산 활성화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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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T&C가 가정용 러그 카페트 시장에 본격 진출함으로써 수입품과의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효성T&C는 100억원을 투자, 충북 청원에 러그 카페트 15만평 생산설비를 건설하고 소재를 PP 등으로 다양화할 예정이다. 또 벨기에의 쟈카드 설비를 도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과 색상을 개발키로 함에 따라 중소기업들의 저가 품질에 만족하지 못한 국내시장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특히, 효성T&C가 가정용 러그 카페트의 원료로 PP를 사용, 연간 PP 수요가 1200톤에 달할 전망이어서 PP의 새로운 수요창출도 기대된다. 표, 그래프: | 카페트 생산현황 | <화학저널 1998/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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