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90달러 초반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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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12월22일 0.66달러 올라 90.48달러 형성 … 두바이유도 상승 12월22일 국제유가는 미국의 원유 재고 감소 및 경제성장에 대한 기대 등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90.48달러로 0.66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93.65달러로 0.45달러 올랐다. 두바이(Dubai) 현물유가는 미국의 소비 증가 및 주가 강세 등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0.32달러 상승한 90.63달러에 거래됐다.
여기에 3/4분기 미국의 GDP 성장률이 2.6%로 높게 나타나면서 미국의 경제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점도 요인으로 작용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0/12/23>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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