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전자정보소재 사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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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는 2011년 상용화 … BTX는 사업부 옮겨 중국지사 설립 예정 SK에너지의 화학사업 부문이 2011년 분사를 계기로 정보전자 소재와 석유화학 사업의 전문성을 강화할 방침이다.SK에너지는 2011년 1월1일부로 정유와 화학부문으로 사업부를 나누고 정보전자소재 사업을 더욱 확대할 것으로 알려졌다. SK에너지는 “2010년 정보전자 소재 사업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면 2011년은 상용화에 탄력을 내 정유와 화학부분의 전문성을 확대하는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2010년에 이어 FCCL(Flexible Copper Clad Laminate), TAC(Triacetyl Cellulose) 필름의 상용화, 2차전지 및 핵심소재 사업에 더욱 속도를 낼 방침이다. FCCL은 증평 산업단지에 파일럿 플랜트를 가동해 2012년 상업가동할 예정이며, TAC필름은 테스트를 마치고 2011년부터 양산에 나서고, 분리막은 6-7호기 투자를 확정지어 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애경유화와 음극재 시장진출을 선언하기도 했다. BTX도 중국 수요기업들에게 맞는 고객맞춤식(Customized) 서비스와 판매를 위해 BTX 트레이딩과 영업담당자들이 상하이(Shanghai)로 근무지를 옮기고 있는 가운데 2011년에는 중국지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SK에너지 관계자는 “BTX 사업부가 모두 상하이로 옮겨가는 것은 아니지만 대다수가 중국시장에 맞는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근무지를 옮기고 있다”며 “2011년에는 BTX를 담당하는 지사를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복혜미 기자> <화학저널 2010/1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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