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tsui, 식물성함량 40% PU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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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yota의 운전석 시트쿠션으로 채용 … 특수 이소시아네이트 개발 추진 Mitsui Chemicals은 식물도가 40%로 세계최고 수준인 바이오 PU(Polyurethane) 개발에 성공했다.샘플공급을 실시하고 있으며 자동차용 시트쿠션으로 실용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Mitsui Chemicals은 Toyota Motor, Toyota Boshoku와 공동으로 원료 폴리올(Polyol)의 일부를 피마자유 유래로 전환한 식물도 15%의 바이오 PU를 개발해 실용화하고 있다. PU에 적합하도록 지방산을 바꾸어 폴리올을 최적화한 것으로 2009년 Toyota Motor의 <Prius>, <Lexus HS250h>, <SAI>가 세계 최초로 운전석 좌면에 시트쿠션으로 채용했다. 운전석의 앉는 부분은 시트 중에서도 기준이 가장 엄격하며 높은 내구성과 감촉, 안전성 등이 요구되고 있다. Mitsui Chemicals은 식물도를 40%로 향상시켰으며 식물도를 자유롭게 조절함으로써 채용을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Mitsui Chemicals은 바이오 PU를 성장분야로 자리매기고 2017년 매출 100억엔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원료 조달 능력을 강화해 안정공급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코스트 감축을 도모하고 있다. 여기에 바이오매스 원료의 특수 이소시아네이트(Isocyanate)를 원료로 하는 식물도 100% 제품을 개발해나갈 방침이다. 한편, 피마자유는 피마자의 종자에서 추출하는 비가식 원료로 물성이 좋아 도료 및 폴리아미드(Polyamide)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다. 대두, 팜 등의 바이오매스가 폴리올의 원료로 사용되고 있으나 식물도는 5%에 그치고 있다. <화학저널 2011/01/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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