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중국 수출제한에 강력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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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1차 공급물량 1만4000톤 그쳐 … 수요 대비 공급처 다원화 정부가 중국의 희토류 수출제한에 강력하게 대응해나갈 것이라는 의지를 밝혔다.지식경제부는 최근 중국 정부가 2011년 1차분 희토류 수출물량을 발표한 것을 계기로 희토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임을 거듭 확인했다. 지경부는 1월4일 중국이 2009년 5만톤, 2010년 3만톤을 수출한데 이어 2011년에는 1차 수출물량을 1만4446톤으로 발표했다면서 앞으로 수출물량을 다시 한 번 종합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경부 관계자는 “국내 희토류 수입기업들은 중국의 수출 제한에 따른 직접적인 충격은 미미하다는 의견이 다수이지만 중장기적으로 차세대 산업에서 희토류 수요가 급증할 전망이어서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베트남 및 키르기스스탄, 오스트레일리아, 남아프리카 등 해외 희토류 개발에 적극 참여하고 일본과의 희토류 확보 공조를 위한 실무협의에 나서는 한편 수급점검반에 대기업을 참여시키는 등 관련조직 개편에 나서기로 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화학저널 2011/0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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