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타, 900달러 돌파는 “과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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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 Japan 876달러로 마감 … 2011년 800달러 안팎 형성 나프타 가격은 C&F Japan 톤당 876달러로 13달러 떨어지며 2010년을 마무리했다.아시아 나프타(Naphtha) 시세는 1월 720달러대에서 출발해 7월에는 600달러대 초반으로 폭락했으나 12월24일에는 889달러로 2010년 최고치를 기록했다. 나프타 가격이 전반적으로 강세를 지속한 것은 국제유가가 배럴당 70-80달러로 초강세를 형성한 영향이 가장 컸다.
에틸렌 크래커의 정기보수가 집중된 5월 중순 700달러 아래로 하락해 Formosa의 화재 사고가 발생한 7월 최저수준으로 떨어졌고 대부분의 크래커가 정상가동을 시작한 10월 다시 700달러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2011년에는 국제유가가 80-100달러로 초강세를 지속할 것으로 보여 나프타도 800달러 안팎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국제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설 때는 1000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Naphtha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1/01/0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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