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92달러로 폭등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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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6일 2.30달러 올라 92.00달러 형성 … WTI는 88.38달러로 하락 1월6일 국제유가는 미국 달러화 강세 및 미국 증시 하락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88.38달러로 1.92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94.52달러로 0.98달러 내렸다. 두바이(Dubai) 현물유가는 미국의 경기지표 개선 등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감이 뒤늦게 반영돼 2.30달러 상승한 92.00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의 고용지표 개선 전망으로 경기회복 기대감이 높아져 달러화가 강세를 보였기 때문이다. 소매실적 부진 및 실업수당 청구건수 증가 등으로 미국증시가 하락한 점도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1/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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