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 나프타 하락에도 돌연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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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99달러로 53달러 올라 … MEG 제조용 수요증가 영향 에틸렌 가격은 1월7일 FOB Korea 톤당 1199달러로 53달러 급등했다.아시아 에틸렌(Ethylene) 시세는 나프타(Naphtha) 가격이 하락했음에도 MEG(Monoethylene Glycol) 제조용 수요가 급증한 영향을 받아 1200달러에 육박했다. 중국의 중국 폴리에스터(Polyester) 시장이 호조를 보임에 따라 MEG 수요가 크게 증가해 MEG 플랜트 가동률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다만, 일부에서는 동북아시아의 MEG 메이저들과 유통상들이 가격을 올리기 위해 공급을 줄이는 모험을 감행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국의 MEG 생산기업들은 에틸렌을 CFR China 톤당 1200달러대에 구매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있다. 그러나 타이완의 에틸렌 재고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나프타 가격도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어 1200달러를 돌파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나프타 가격도 2010년 12월 말에는 C&F Japan 톤당 890달러로 2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1월7일에는 870달러로 떨어져 추가 하락이 예고되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1/0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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