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89달러 초반으로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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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1월10일 1.22달러 올라 89.25달러 형성 … 두바이유는 하락 1월10일 국제유가는 알래스카의 송유관 원유 유출 사고 및 미국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배럴당 89.25달러로 1.22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95.70달러로 2.37달러 올랐다. 반면, 두바이(Dubai) 현물유가는 고용지표 부진 소식에 따른 미국증시 하락, 달러화 강세 등의 영향이 뒤늦게 작용해 0.03달러 내린 90.3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운영기업인 Alyeska Pipeline는 원유가 유출된 후 송유관 가동중단 조치를 내렸으며 North Slope 지역 Prudhoe 유전에도 생산차질 발생했으며, 가동시기를 확답하지 못하고 있어 수급차질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또한 미국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점도 유가 상승에 일조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1/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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