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폴리켐, EPDM 15만톤 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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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까지 여수에 6만톤 증설 … 고기능 합성고무 사업 강화 금호폴리켐이 합성고무인 EPDM(Ethylene Propylene Diene Monomer) 증설에 나선다.금호석유화학의 계열사인 금호폴리켐(대표 길병위)은 고기능성 합성고무인 EPDM을 증설한다고 1월11일 발표했다. 2013년 여수 증설 플랜트가 가동하면 금호폴리켐의 EPDM 생산능력은 9만톤에서 15만톤으로 늘어 세계 3위로 부상한다. 금호폴리켐은 “중국과 인디아 등 아시아 수요가 늘어나고 있고 국내 자동차기업의 해외 생산이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증설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PDM은 자동차 부품, 전기·전선 절연 피복 소재, 타이어 튜브, 일반 산업용 고무부품 소재 등에 사용되고 있다. <화학저널 2011/0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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