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ray, 한국에 탄소섬유 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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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억원 투입 1800-2000톤 생산 … 2012년부터 국내 및 중국에 공급 일본의 Toray가 한국에 탄소섬유 공장을 건설한다.니혼게이자이 신문에 따르면, Toray는 100억엔(약 1350억원)을 투자해 한국에 탄소섬유 공장을 건설한 후2012년 후반부터 약 13년간 가동할 계획이다. 일본기업이 미국과 유럽 이외 지역에서 탄소섬유 공장을 세우는 것은 처음이다. Toray는 한국공장에서 컴퓨터용과 자동차 부품용 등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탄소섬유를 생산해 국내 시장은 물론 중국 등으로 수출할 계획이다. 현재 일본과 미국, 프랑스 등 3지역의 탄소섬유 생산능력이 1만7900톤에 달하나 수요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에서 1800-2000톤 정도를 생산할 방침이다. 일본에 비해 인건비가 적게 들고 법인세가 낮으며 한국과 중국에서 탄소섬유 수요가 늘고 있는 점을 감안해 한국 생산을 결정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화학저널 2011/0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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