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No.2 크래커 화재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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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3일 일시적으로 가동중단 … Furnace 손상으로 가동차질 불가피 여천NCC의 여수 소재 No.2 NCC(Naphtha Cracking Center)가 1월13일(목요일) 화재가 발생함에 따라 일시적으로 가동을 중단했던 것으로 알려졌다.No.2 NCC는 1월13일 4시에 화재가 발생해 가동을 중단한 후 1월15일 재가동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여천NCC가 화재 사실을 밝히지 않아 정확한 화재사고 경위 및 피해정도가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다만, 핵심설비인 Furnace가 손상을 입은 것으로 소문이 나 예정에 없던 가동중단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No.2 NCC는 에틸렌(Ethylene) 생산능력이 57만8000톤, 프로필렌(Propylene)이 27만톤으로 수출비중이 높아 가동을 중단하면 아시아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에서는 Furnace가 손상을 입었다면 보수에 최소한 2개월 또는 2개월 15일 정도가 필요할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그러나 1월14일 에틸렌 Spot 가격은 FOB Korea 톤당 1231달러로 32달러 상승에 그쳤고, CFR SE Asia는 1101달러에 불과했다. LLDPE(Linear Low-Density Polyethylene)이나 HDPE(High-Density PE)가 적자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해 가동률을 낮추고 있기 때문이다. <화학저널 2011/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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