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실리콘 공장 화재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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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력 낮추던 도중 실리콘 오일 누출 … 1000여만원 피해 KCC의 대죽 소재 실리콘(Silicone)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1월17일 오전 10시15분경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대죽리 KCC 대죽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작업을 하던 직원 3명이 경상을 입었다. 전선 케이블과 기계설비 등을 태워 10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실리콘 공장에서 압력을 낮추는 작업을 하던 도중 실리콘 오일이 누출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1/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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