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92달러 중반으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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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1일 0.64달러 내려 92.53달러 … WTI는 89.11달러로 약세 1월21일 국제유가는 유럽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면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97.60달러로 1.02달러 상승했다. 반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최근 월물은 미국의 원유 재고 증가, 중국 금리인상 전망의 영향을 크게 받아 89.11달러로 0.48달러 내렸다. 두바이(Dubai) 현물유가도 중국의 긴축 우려 및 미국의 석유 재고 증가 등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0.64달러 하락한 92.53달러에 마감했다.
독일기업의 신뢰도가 8개월 연속 상승함에 따라 유로화 대비 달러화가 약세를 나타냈기 때문이다. 다우존스 산업지수가 전일대비 49.04p(0.41%) 상승한 영향을 받아 미국증시가 상승한 점도 요인으로 작용했다. 반면, 물가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 중국이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상승폭이 제한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 <화학저널 2011/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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