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ahi, 자동차용 S-SBR 대폭 증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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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플랜트 2013-15년 10만톤 확대 … 일본 생산능력도 1만톤 늘려 Asahi Kasei Chemicals이 SSBR 및 수첨 엘라스토머 증설을 추진하고 있다.Asahi Kasei Chemicals의 합성고무 사업부는 SBR(Styrene Butadiene Rubber) 및 BR(Butadiene Rubber), 엘라스토머로 구성돼 있으며 리먼브라더스 위기 이후 매출이 급격히 줄어든 이후 2009년 들어 회복되기 시작해 순항을 지속함에 따라 증설계획이 수면위로 떠오르고 있다. 저연비 타이어에 필수적인 SSBR 일본 수요는 50만톤에서 2020년 100만톤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에 따라 타이어 생산기업들은 성능, 코스트는 물론 공급안정성까지 요구하고 있다. Asahi Kasei Chemicals은 싱가폴에 SSBR 연속중합설비를 신설키로 하고 No.1 5만톤은 2013년 6월, No.2 5만톤은 2015년 하반기에 상업가동할 계획이다. 수요기업의 요구에 대응하려면 조기에 공급능력을 끌어올릴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싱가폴 프로젝트를 앞서 실시함과 동시에 일본 증설도 검토하고 있다. Kawasaki 플랜트에서 10만5000톤, Oita 소재 Showa Denko와의 합작 플랜트에서 3만5000톤(BRㆍ엘라스토머 병산)을 생산하고 있는데 Oita는 수천톤에서 1만톤을 증설할 계획이다. Oita에서 채용하고 있는 배치프로세스는 분자량 분포가 촘촘하기 때문에 타이어에 적용하면 연속법에 비해 그립성능은 떨어지지만 연비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수첨엘라스토머는 내후성, 내열성이 뛰어나 해외시장에서 자동차 관련수요가 기대되고 있어 중기적으로 해외 생산기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화학저널 2011/0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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