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87달러 후반으로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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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TI, 1월24일 1.24달러 내려 87.87달러 … 두바이유는 93.21달러 1월24일 국제유가는 사우디 석유장관이 석유 공급 확대 가능성을 시사함에 따라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 선물유가는 87.87달러로 1.24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96.61달러로 0.99달러 내렸다. 반면, 두바이(Dubai) 현물유가는 유럽경제 회복에 대한 기대감으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0.68달러 상승한 93.21달러에 마감했다.
분석가들은 사우디가 국제유가 강세가 세계경기 회복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대비하고 있다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1/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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