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춘절 이후 하락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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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308달러로 6달러 상승 … Shell 45만톤 2월 중순 정기보수 프로필렌 가격은 1월21일 FOB Korea 톤당 1308달러로 6달러 상승했다.아시아 프로필렌(Propylene) 시세는 국내 크래커의 정기보수 시즌이 도래하고 여천NCC의 No.2 크래커(프로필렌 생산능력 27만톤)의 생산차질에도 불구하고 강보합에 그쳤다. 특히, 국내 석유화학기업들의 프로필렌 수출이 감소하고 있으며, 중국이 춘절연휴를 앞두고 재고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어 2월에는 하락세 반전이 불가피해지고 있다.
또 “중국은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금융정책의 영향으로 시장이 활기를 잃어가고 있기 때문에 금융대출을 억제하면서 폴리머 수요가 줄어들어 모노머 시장에 간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어 프로필렌 가격상승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hell은 싱가폴 소재 프로필렌 45만톤 플랜트를 2월 중순부터 한달간 정기보수할 것이라고 예고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주목되고 있다. <유현석 기자> 표, 그래프: | Propylene가격추이 | <화학저널 2011/01/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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