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C, EV용 신소재 개발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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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화·열관리·LiB 성능 향상 … 주행거리 50% 연장 가능 Mitsubishi Chemical이 전기자동차(EV)의 주행거리를 50% 연장할 수 있는 차세대형 신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2012-13년까지 자동차 부품별로 소재기술과 성형기술을 확립하고 2015년 이후부터 발매되는 신차에 채용을 추진할 방침이다. Mitsubishi Chemical은 차체경량화와 단열 등의 열관리를 통해 각각 20-40%, 10%의 에너지효율을 실현함으로써 주행거리를 약 35% 연장하고 리튬이온2차전지(LiB)의 성능향상을 통해 15% 연장할 방침이다. 특히, 내외장 분야는 금속부품을 플래스틱계 부품으로 대체하면서 경량화와 냉난방 효과의 향상을 동시에 달성할 계획이다. Mitsubishi Chemical은 PP(Polypropylene)계 외판패널, PC(Polycarbonate) 글레이징, 탄소섬유(CF) 등의 섬유강화복합소재를 비롯해 전지유닛 분야에서도 신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PP계 외판패널은 알루미늄 수준의 열팽창계수 달성과 도장성능 등이 개발 포인트로 실용화를 서두르고 있으며 PC 글레이징은 대형부품의 성형성과 내찰상성을 부여하는 코팅기술이 실용단계에 접어들어 성능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섬유강화복합소재는 PAN계 탄소섬유 메이저인 Mitsubishi Rayon과 스위스의 EP 메이저인 Quadrant는 Mitsubishi Chemical Holdings에 편입되면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LiB 분야에서는 정·부극재, 전해액, 분리막의 4개 주요부품 소재를 동시에 생산하고 있는 강점을 살려 LiB 자체의 성능을 향상시키고 LiB의 패키지 소재, 전지박스 등의 분야에서도 신소재 개발을 추진해나갈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1/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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