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석유화학, 물류비 40억원 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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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포석탄부두 조성사업 착수 … 여수단지에 430억원 상당 유연탄 공급도 금호석유화학은 물류비용을 40억원 가량 절약하기 위해 낙포석탄부두 조성사업에 착수했다.금호석유화학(대표 박찬구) 계열사인 금호항만운영은 여수 낙포석탄부두 사업의 시공사로 이테크건설을 선정하고 공사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월28일 발표했다. 금호석유화학은 금호항만운영이 쓰는 열병합발전소의 주 원료인 유연탄을 낙포석탄부두를 통해 하역하고 보관ㆍ운송할 계획이다. 2012년 6월 부두가 완공되면 금호석유화학은 물류비용를 연간 40억원을 절약하고 인근 여수산업공단의 여수화력발전처, 호남화력발전처 등에 유연탄을 공급해 2015년부터 연매출 430억원을 올릴 것으로 기대했다. 낙포석탄부두는 국내 최초로 유연탄을 야적하지 않고 사일로에 밀폐해 저장하는 방식을 적용해 분진이나 침출수, 소음 등 환경문제를 최소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금호항만운영은 금호석유화학 85%, 남해화학 10%, 청해소재가 5%의 지분을 투자해 2009년 설립했다. <화학저널 2011/0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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