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폴리실리콘 공장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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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실리콘 7300kg 소실 … 인천 합성수지 공장도 불에 타 천안의 폴리실리콘(Polysilicone)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억9000만원의 피해가 발생했다.1월30일 오전 0시40분경 충남 천안시 동남구 수신면의 폴리실리콘 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불은 공장 내부 1층 작업장 일부와 태양전지 원료인 폴리실리콘 7300㎏을 모두 태워 경찰 추산 4억90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공장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인천의 한 합성수지 공장에서도 화재가 발생했다. 1월30일 오후 6시29분경 인천시 서구 오류동 합성수지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2층짜리 공장 3960㎡ 가운데 1285㎡가 타거나 그을려 89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냈으나 공장에 있던 직원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1/0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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