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I, 중국 금리인상에 “나홀로 추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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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8일 0.54달러 내려 86.94달러 형성 … 두바이유는 96.07달러 형성 2월8일 국제유가는 미국 증시 상승 및 달러화 약세 등으로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배럴당 99.92달러로 0.67달러, 두바이(Dubai) 현물유가는 0.01달러 상승한 96.07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중국의 금리 인상 등으로 0.54달러 하락해 86.94달러로 내려앉았다.
하지만, 중국의 기준금리 0.25%p 인상 발표로 중국 및 세계 경제성장률 둔화 전망이 제기되면서 유가 상승폭이 제한됐다. 한편, 이집트 사태가 진정되고 있어 국제유가 안정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으나, 시위대는 무바라크 대통령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며 시위를 지속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 <화학저널 2011/0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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