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98달러 육박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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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0일 1.09달러 올라 97.92달러 형성 … WTI는 86.73달러 2월10일 국제유가는 이집트 소요 사태가 완화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배럴당 100.87달러로 0.95달러 하락한 반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0.02달러 오른 86.7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두바이(Dubai) 현물유가는 이집트 정정불안 및 미국 달러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1.09달러 상승한 97.92달러를 형성했다.
반면,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하락폭이 제한됐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1/02/11>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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