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수입 CPL 반덤핑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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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5.5%의 보증금 부과 … 벤젠가격과의 인과관계 부정 중국 상무부가 1월24일 유럽ㆍ미국산 CPL(Caprolactam)에 대한 반덤핑 1차 판정을 공고했다.이에 따라 대상품목은 1월25일부터 4.3-25.5%의 보증금을 부과하고 있다.
1차 판정에서 부과한 보증금의 비율은 EU(유럽연합)이 DSM Fiber Intermediates 8%, Lanxess 13.3%, Ube Chemical Europe 4.3%, BASF 12.1%, DOMO 4.3%, Azoty Tarnow 20.4%, Pulawy 15.5%, 기타 25.5%이고 미국은 DSM Chemicals North America 11%, Honeywell Resins & Chemicals 6.6%, BASF 12.1%, 기타 24.2%이다. 1차 판정에서는 대상제품의 수입량이 2009년 약 24만6000톤으로 중국시장의 약 26%를 점유하며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고 판단했다. 중국은 CPL 수요가 2007년 이후 연평균 약 10% 신장하고 있으며 2009년에는 약 94만톤으로 28%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표, 그래프: | 중국의 CPL 수입량 | <화학저널 2011/0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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