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폭등 “100달러 턱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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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5일 2.06달러 올라 99.29달러 형성 … Brent는 101.64달러 2월15일 국제유가는 미국 증시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석유 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배럴당 101.64달러로 1.44달러,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84.32달러로 0.49달러 하락했다. 반면, 두바이(Dubai) 현물유가는 중동의 정정 불안 및 중국의 원유 수입 증가 등의 영향이 뒤늦게 반영돼 2.06달러 상승한 99.2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국의 원유 및 석유제품 재고 증가 전망도 하락에 일조했다. 반면, 중동 지역의 정정불안 확산으로 하락폭이 제한된 것으로 나타났다. 바레인, 예멘, 이란에서 반정부 시위대와 경찰의 충돌이 빚어지면서 중동 지역 공급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재점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1/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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