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xess, CPL 생산능력 10%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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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twerp에 3500만유로 투입 22만톤으로 … 자동차용 EP 원료로 사용 Lanxess가 자동차 경량화 소재 생산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주요 원료인 CPL(Caprolactam) 생산능력을 10% 확대한다.
CPL은 <두레탄(Durethan®>을 비롯한 EP 생산에 필요한 주 원료로, 두레탄은 자동차용으로 주로 사용되며 금속 대신 자동차 부품에 적용하면 경량화 및 안전성 향상은 물론 연비 절감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중국, 인디아를 중심으로 EP틱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자동차 한대당 플래스틱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이 2020년까지 연평균 7%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Lanxess는 2011년을 <하이테크 플래스틱의 해>로 지정하고 플래스틱의 장점을 적용할 수 있는 산업에 대한 정보를 알리는 다양한 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11/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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