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천NCC, No.1 크래커 복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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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으로 멈춘 지 30여시간만에 … 2월23일 오후 9시부터 정상가동 정전으로 멈춘 여천NCC가 No.1 크래커를 30여시간만에 정상화한다고 밝혔다.2월22일 오후 정전으로 가동이 중단됐던 여수산업단지 소재 여천NCC의 No.1 크래커가 가동을 멈춘 지 30여시간만에 정상화될 전망이다. 여천NCC 측은 2월22일 5시30분경 공장 내 전원공급 설비 고장으로 발생한 정전으로 가동이 전면 중단된 No.1 크래커를 23일 오후 9시경부터 정상가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장 관계자는 전원설비에 대한 복구공사가 완료돼 원료를 새로 투입하는 등 준비단계를 거치면 오후 9시부터는 정상 조업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정확한 정전 원인 조사와 함께 피해액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저작권자 연합뉴스 - 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11/02/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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