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110달러 돌파 “천정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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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nt, 2월23일 5.47달러 올라 111.25달러 … WTIㆍ두바이유도 강세 2월23일 국제유가는 리비아 소요가 지속됨에 따라 공급차질 우려가 확산돼 상승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서부텍사스 경질유)는 배럴당 98.10달러로 전일대비 2.68달러, 런던석유거래소(ICE)의 Brent 선물유가는 111.23달러로 5.47달러 상승했다. 두바이(Dubai) 현물유가도 0.61달러 오른 104.3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리비아의 하루 원유 생산량(160만b/d)의 최대 25%까지 생산 차질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특히, 리비아 사태의 여파가 사우디 등 인근 중동 국가로 번지게 되면 국제유가 상승세가 더 가파르게 진행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고우리 기자>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11/02/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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