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nkel, 신흥국 매출비중 40%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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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매출액 11% 늘어 23조원 … 접착제ㆍ화장품ㆍ생활용품 모두 호조 독일계 산업 및 생활용품 메이저인 Henkel은 신훙시장 판매호조에 힘입어 2010년 매출이 23조원을 돌파했다.Henkel은 2010년 매출액이 150억9200만유로(약 23조5000억원)로 전년대비 11.2% 증가했다. 사업부문의 시장점유율 향상, 주력 브랜드의 신흥시장에서의 입지 확대에 따른 것으로, 글로벌 CEO인 카스퍼 로스테드는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2012년 재무목표를 향해 순항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태 지역의 매출액도 21억6800만유로로 확대돼 전체 성장에 기여했다. 카스퍼 로스테드 CEO는 “2010년에는 회계연도 최초로 조정 영업이익이 12% 이상으로 마감됐다”며 “2011년에는 원자재 비용 상승과 시장경쟁 심화 등 해결과제가 남아있지만 3-5%의 유기적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는 목표를 밝혔다. 또한 13%의 조정영업이익(EBIT)과 10%의 조정주당순이익(EPS) 증가를 예상하고 있다. Henkel은 세제ㆍ홈케어, 화장품ㆍ세면용품, 접착제 테크놀러지스 등 3개 사업에서 다양한 브랜드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적으로 약 5만여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있다. 1989년 한국에 진출해 산업용품을 보유한 헨켈테크놀러지스코리아와 생활용품을 생산ㆍ판매하는 헨켈 홈케어코리아 2개 법인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연매출은 약 4000억원에 달하고 있다. 생활용품 브랜드로는 홈매트, 홈키파, 컴배트 등 가정용 살충제, 세탁세제 퍼실(Persil), 섬유유연제 버넬(Vernel), 주방세제 프릴(Pril) 등이 있으며, 산업용 솔루션으로는 접착제, 실런트, 표면처리제, 자동차용 부품, 방음재, 제진재 등이 있다. <고우리 기자> <화학저널 2011/0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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