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동차 타고 EP 수입 확대
|
PC·POMㆍPBT 30%씩 늘어 … Mitsubishi·Bayer 신증설 잇따라 중국에서 EP(Engineering Plastic) 수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2010년 1-10월 PC(Polycarbonate), POM(Polyacetal), PBT(Polybutylene Terephthalate) 수입량은 각각 전년동기대비 30%씩 신장했다. 특히, PC는 102만5000톤으로 27% 증가했으며 POM도 과거 최고치를 나타냈다. 중국은 자동차, 가전, 전자산업 등 다운스트림의 호조로 EP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산업계 및 학계에서는 PC와 나일론(Nylon) 수지의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POM 신규 진입을 검토하는 곳도 늘고 있다. 다만, POM은 안정적인 생산이 어렵고 품질문제로 신규진입이 어려운 편이다. PC는 2010년 초부터 수요가 확대되고 있어 생산기업들은 안정공급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으며 POM 역시 가전 및 자동차 보급촉진정책을 배경으로 수급타이트가 이어지면서 신증설 계획이 줄을 잇고 있다. Mitsubishi Chemical은 베이징(Beijing)에서 Sinopec과 PC 6만톤 합작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Mitsubishi Gas Chemical도 상하이(Shanghai)에서 8만톤 플랜트를 건설하고 있다. Bayer MaterialScience는 상하이 소재 PC 플랜트의 생산능력을 50만톤으로 5배 확대하고 PC 사업본부도 상하이로 이전할 방침이다. <화학저널 2011/03/02>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안전/사고] 경주 자동차부품 공장에서 수산화칼륨 누출 | 2026-01-07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자동차용 유리를 전면 대체 | 2026-01-07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