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융합섬유, 차세대 먹거리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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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 카페트 압전방식 HMI 기술 개발 … 코오롱은 MP3 의복 생산 새로운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는 IT 융합섬유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전자기술과 융합해 사업을 다변화할 수 있어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IT 융합섬유는 헬스케어용, 엔터테이먼트용, HMI(Human Machine Interface)용 등 크게 3가지 분야로 구분되며, 현재 미국과 영국, 한국은 개발단계이고 이태리는 상용화 단계에 도달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헬스케어용은 섬유에 전자인식 기능을 장착해 심장 박동 및 기타 장기 이상을 감지할 수 있어 미식축구 선수복에 적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운동선수, 미숙아, 노약자, 장애인을 타깃으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엔터테이먼트용 섬유는 코오롱이 상용화해 착복하면 MP3등에서 의복의 전자신호를 읽어 출력에 반영하는 기술을 선보였으며 게임기기 전문기업인 닌텐도(Nintendo)는 위(Wil)에 IT융합섬유를 적용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또 HMI는 방송언론 및 산업용으로 이용되며 국내에서는 제일모직 등에서 관련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시장관계자는 “HMI 섬유는 인간의 동선을 카페트 압전방식을 통해 기기로 인식시키는 전도사용으로 개발되고 있다”며 “잠재수요가 큰 만큼 시장 성장가능성도 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IT융합섬유는 국내에서는 패션산업연구원, 대전정보통신연구원, 생산기술연구원등에서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아란 기자> <화학저널 2011/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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