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파이프, 위기인가 기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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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생산량 580만톤에도 품질수준 열악 … 체질개선 노력 시급 중국에서 PVC(Polyvinyl Chloride) 파이프 생산이 급증하고 있지만 시장전망은 그리 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2009년 플래스틱 파이프 생산량은 전년대비 18.9% 증가해 580만톤에 달했고 PVC파이프가 60%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다만, 중국은 2009년 PVC 생산능력이 915만톤에 달했으나 평균 가동률이 50%에 불과했고, 상당수가 가동을 중단했다. 환경규제와 제조코스트 상승으로 카바이드(Carbide) 베이스 PVC 플랜트가 가동을 중단했기 때문이다. PVC 파이프 생산 부진도 요인으로, 중국 PVC 생산기업들은 파이프 의존도가 크고 일부는 직접 플래스틱 파이프를 생산하고 있다. 하지만, 경제성장으로 파이프 수요가 급증하면서 투자가 크게 확대돼 PVC파이프 시장이 포화상태를 보이고 있으며 전망도 어둡게 나타나고 있다. 중국산 PVC파이프는 저급으로 악명이 높기 때문으로, 지난 수년간 값싸고 잘 부러지는 저품질 제품이 공급돼 잦은 사고를 유발했다. 여기에 미디어의 영향으로 PVC가 건강에 해롭다는 인식이 퍼지고, 첨가제 사용규제 때문에 대부분의 PVC파이프가 상수도에서 퇴출됐다. <화학저널 201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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