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틸렌 생산능력 급팽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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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에틸렌 생산능력이 46개 부지, 19개 메이커, 565억파운드에서 2002년까지 연평균 85억파운드씩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따라 미국의 에틸렌 생산량은 97년 510억파운드에서 2000년 568억파운드, 2005년 683억, 2010년에는 820억파운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BASF와 Fina가 60대40 합작으로 8억달러를 투자해 2000년 4/4분기 가동 예정으로 텍사스주 Port Arthur 소재 Fina의 정유부지에 에틸렌 18억파운드 및 프로필렌 19억5000만파운드의 스팀 크래커를 건설하는 등 신증설이 계속되고 있다. 미국 스팀 크래커의 에탄, 프로판, 부탄, 가스오일, 나프타 등 원료 수요는 97년 일일 155만배럴에서 2000년 172만배럴, 2005년 210만배럴, 2010년 250만배럴로 증가할 전망이다. 표, 그래프: | 미국의 에틸렌 생산능력 확장현황 | <화학저널 199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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