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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4일 2.33달러 내려 105.97달러 … WTI는 101.19달러로 소폭 상승 화학뉴스 2011.03.15 3월14일 국제유가는 일본 대지진으로 세계경제 회복이 지체될 것이라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석유제품 수입 증가 예상 및 사우디의 바레인 파병 소식 등으로 상승했다.
일본 대지진이 세계경제의 회복 지체에 영향을 미쳐 석유 수요 증가세가 둔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장 초반 국제유가는 하락세를 유지했으나 일본의 정유설비 가동중단이 장기화되면 석유제품 수입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는 전망에 무게가 실려 하락폭이 제한됐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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