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황산소다 수요 정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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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아황산소다 시장이 위기를 맞고 있다. 주수요처였던 일반 사진현상액용이 디지털카메라의 수요신장으로 정체되고 있고, 피혁가공용 수요도 피혁기업들의 국내 이탈로 감소하고 있으며, 조폐공사에서 사용하던 궐련지용이 환경오염으로 전량 수입대체됐기 때문이다. 사진현상액용 아황산소다 수요는 월평균 55톤이 사용돼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나 연평균 3%미만의 낮은 신장률을 나타내고 있다. 더욱이 사진현상액용 아황산소다는 주로 흑백용에 사용되고 있어 수요에 한계가 있고, 국내 사진현상액 제조기업이 부흥산업사(시장점유율 35%)와 한국후지필름(25%) 2사밖에 없으며 코닥(25%), 코니카(8%), 아그파(7%) 등은 완제품으로 수입되기 때문에 큰 폭의 수요증가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표, 그래프: | 아황산소다 수요구성비 | 아황산소다 생산추이 | <화학저널 199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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