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실리콘 투자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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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실리콘 제조기업인 Dow Corning의 전북 새만금지구 투자유치가 무산됐다. D-C는 한국과 경합을 벌였던 말레이지아에 투자키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종근 전북지사는 2월10일 유럽 상공회의소 초청 강연회에서 D-C가 실사작업을 벌이는 동안 한국정부가 보여준 늑장행정과 성의부족에 실망, 투자를 포기한 것 같다고 말했다. D-C는 2020년까지 총 28억달러를 투자, 아시아지역에 생산공장을 건설한다는 계획아래 한국·말레이지아·중국 등을 상대로 투자가능성을 타진해 왔었다. 표, 그래프: 없 | <화학저널 1998/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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