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폴리실리콘 3000톤 가동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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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IS, 둘째 주부터 4월 말까지 … 보수작업 위해 일시적으로 중단 화학뉴스 2011.04.06
KCC(대표 정몽진ㆍ정몽익)가 폴리실리콘(Polysilicone) 3000톤 공장을 4월 말까지 가동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유ㆍ화학제품 전문 조사기관인 ICIS에 따르면, KCC는 4월 둘째 주부터 4월 말까지 보수를 위해 폴리실리콘 합작공장 가동을 중단할 계획이다. 폴리실리콘 공장의 지분은 KCC가 51%, 현대중공업이 49%를 보유하고 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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