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바이오가스 공동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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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뉴스 2011.04.06
한국가스공사는 바이오에너지 기술 개발을 위해 말레이지아 정부 투자기관인 바이오텍과 국제 기술협력을 체결했다.
가스공사는 말레이지아의 바이오가스 타당성 조사와 기술개발을 위한 기초 연구를 하고 바이오텍은 연구가 원활히 수행될 수 있도록 돕게 된다. 말레이지아는 2020년까지 온실가스를 2005년 대비 40% 감축하기 위해 5개년 계획으로 바이오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말레이지아에는 바이오가스의 원료가 되는 팜 농장이 418개가 있고 오일 생산량은 5400만톤에 달한다. 한국과 말레이지아는 2010년 녹색기술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으며, 가스공사는 2010년 전략 과제로 바이오가스 정제 및 저장기술 개발을 채택했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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