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화학, 사업별 법인화 후 분리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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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화학(대표 권회섭)이 고순도 알루미늄을 제외한 각 사업부문을 별도법인으로 분리해 매각키로 했다. 이를 위해 주력업종인 액체비료, 주문비료, 콘크리트혼화제 등을 법인으로 분리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초기에는 투자할 의향이 있는 사람에게 사업분야의 일정지분을 넘겨주고 공동경영을 해본 후 사업전체를 넘겨달라고 요청하면 응하는 조건이다 <화학저널 1998/3/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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