吉林, EP 10만톤 공장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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吉林化工集團公司가 중국 최대규모인 EP 10만톤 공장 가동에 들어갔다. 일본합성고무로부터 기술을 도입, 1년5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공된 이 공장은 吉林의 에틸렌 30만톤 플랜트와 함께 건설됐다. 중국은 연간 EP 수요가 90만톤에 이르고 있으나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CCPI 98/02> <화학저널 1998/3/23.3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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