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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반도체용 고순도 화학제품 시장은 국산화의 급진전으로 안정될 전망이나, 반도체 경기악화로 매출액은 97년에 비해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98년 Wet-Chemical(고순도 화학제품) 시장은 「대량생산을 통한 원가절감」으로 물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국산화정책으로 인한 시장보호에 따라 기술개발투자를 보장, 가격인하폭도 적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반도체기업이 경기악화로 생산절감을 추진하면서 Wet-Chemical 메이커와 가격인하를 논의하고 있어 98년에도 험난할 것으로 예상된다. Slurry는 반도체 화학약품 중 가장 각광받게 될 품목으로 꼽히고 있다. 이는 웨이퍼사이즈의 대구경화(8인치로), 선폭의 미세화 등이 진전돼 웨이퍼를 자주 깎아주어야 하게 돼 반도체기업들이 CMP (Chemical Mechinal Planarization) 즉,평판화기술을 중요하게 여겨 표면광택제로서 연마재 역할을 하는 Slurry의 중요성이 부각됐기 때문이다. Slurry는 현재 국내 생산기업이 없어 전량 외국산을 쓰고 있으며, 에이스산업이 98년 출시를 목표로 미국의 STI와 기술제휴해 생산할 계획이다. 현재는 서진과학, RNP Korea, 서진엘렉트론, 에이스산업, 동덕무역에서 각각 Cabot, Rodel, STI, Mayco, Fujimi 제품을 수입하고 있다. 국내 Slurry 수요는 아남산업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아남산업은 Cabot제품을 97년 300드럼 사용했으나 98년에는 8000드럼 사용할 계획이다. 또 신규 Fab이 본격가동하게 되면 98년 예상사용량의 두배 이상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표, 그래프; | 세계 Wet-Chemical 시장규모 | 국내 Wet-Chemical 시장규모 | 반도체용 화학약품 공급기업 | <화학저널 199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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