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폴리머 M&A 안착국면
|
96-97년 활발하게 전개됐던 폴리머 메이커간 M&A가 98년들어 마무리되고 있다. OMV와 Borealis가 99년 1월1일자로 폴리올레핀 사업을 합병, 폴리머 생산능력 약 330만톤, 매출액 35억달러로 세계 4위 메이커로 부상할 전망이다. Borealis는 폴리올레핀 생산능력이 230만톤인 유럽 최대 메이커로 OMV의 폴리올레핀 자회사 PCD Polymers를 97년 7월1일 인수키로 하고 European Commission에 승인을 요청했으나, EC의 승인절차가 늦어져 98년 1월1일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Neste는 50대50 합작기업 OMV 및 Abu Dhabi의 International Petroleum Investment(IPIC)에게 Borealis의 지분 50%를 약 7억4100만달러에 매각했다. Borealis의 나머지 지분 50%는 Statoil이 보유하고 있고, IPIC는 OMV의 지분 19.6%를 보유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서유럽의 PE·PP 생산능력(1996) | <화학저널 1998/7/6>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PVC, 다른 폴리머 급등에도 나홀로 주춤… | 2026-09-15 | ||
| [자동차소재] 인도, 세계 3위 자동차 시장으로 성장 | 2026-08-28 | ||
| [화학경영] 송원산업, 폴리머 안정제 수익 덕분에… | 2026-08-21 | ||
| [올레핀] 부타디엔, 에네오스가 세계 3위로 등극 | 2026-08-11 | ||
| [화학경영] 롯데정밀화학, TMAC 세계 1위 굳힌다! | 2026-07-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