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w, 중국 투자기업 DCCI 설립
|
Dow Chemical은 홍콩지사를 축소하는 대신 중국투자를 담당할 Dow Chemical(China) Investment를 Beijing에 설립했다. DCCI는 Tianjin 60만톤 크래커 프로젝트를 포함 Dow의 중국투자를 담당하게 된다. Tianjin 크래커는 중국정부의 제9차 5개년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PE, PS, PU, Epoxy를 포함 10개 다운스트림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Dow는 또 Zhangjiagang에 Latex, 배급센터, Asahi Chemical과 합작으로 PS 플랜트를 건설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Dow는 농화학, Chloromethane, 자동차부품 등을 생산할 예정이며, 최근에는 Polyol 합작 플랜트를 Ningbo에 건설했고, Guangzhou의 PU시스템 플랜트도 가동하기 시작했다.<CW 98/05/20> <화학저널 1998/7/13>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산업정책] 중국 투자, 공급과잉 극심에도 신증설 계속 글로벌 공급과잉 장기화 우려된다! | 2026-01-05 | ||
| [합성섬유] PTA, 중국이 신증설 속도를 늦추고 있다! | 2026-01-05 | ||
| [반도체소재] 중국,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시장 부상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