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석유화학 경기 약간 악화
|
울산상의, 4/4분기 BSI 96으로 하락 … 글로벌 수요 위축으로 화학뉴스 2011.09.26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최일학)는 지역 제조기업들을 대상으로 4/4분기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악화될 것으로 나타났다고 9월24일 발표했다.울산지역 150개 제조기업의 4/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는 평균 98(100을 넘으면 경기가 전분기보다 호전될 것으로 예상하는 기업이 더 많음을 뜻함)로 3/4분기의 114보다 크게 떨어졌다. 조선이 67, 석유화학이 96으로 글로벌 경기 위축의 영향을 받고 있으며 조선은 신조선 발주 감소, 석유화학은 수요 위축을 우려하고 있다. 그러나 자동차는 111로 국내외 판매호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4/4분기 경영애로 요인으로는 수요 감소, 원화환율 불안, 원자재 수급 악화, 운전자금 사정 등을 차례로 꼽았다. 또 대외불안 요소는 미국의 더블딥 가능성이 40%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유럽 재정위기, 중동 정세불안, 중국 긴축정책 등을 꼽았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LG화학, 배터리 줄이고 석유화학 고부가화 | 2025-11-28 | ||
| [석유화학] 롯데·현대, 석유화학 자율 구조조정 “1호” | 2025-11-26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2026년에도 부진 불가피하다! | 2025-11-25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구조조정 대책이 먹히지 않는다! | 2025-11-28 | ||
| [화학경영] 금호석유화학, 석유화학 불황에도 “흑자” | 2025-11-21 |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최일학)는 지역 제조기업들을 대상으로 4/4분기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악화될 것으로 나타났다고 9월24일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