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OLED 응용개발연구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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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뉴스 2011.10.10
독일 화학ㆍ의약기업 머크(Merck)는 경기도 포승에 있는 <머크 첨단기술센터>에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응용개발연구소를 설립했다고 10월10일 발표했다.
OLED 응용연구소는 최신 OLED 소재 개발에 주력하고 OLED 소재의 합성, 정제, 화학분석 서비스를 수요기업에게 제공한다. 유르겐 쾨닉 한국 머크 대표는 “OLED 응용개발연구소는 독일 본사에 있는 머크 소재연구센터의 OLED 연구소 구조와 같이 설계됐다”며 “수요기업과 긴밀히 협력해 세계적 수준의 OLED 소재를 개발하기 위한 완벽한 플랫폼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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