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그룹, 화학사업 경쟁력 강화 주력
|
넥슬렌 PE 투자에 P-X 100만톤 합작 … SKC는 EVA시트 생산 확대 화학뉴스 2011.10.14
SK그룹이 수출확대 외에도 미래 신기술 분야의 과감한 투자, 글로벌 사업 확대, 지식집약형 사업 경쟁력 강화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SK종합화학은 10월 울산 컴플렉스에 약 3700억원을 투자해 100% 자체 기술로 개발한 넥슬렌(Nexlene: 고기능성 Polyethylene) 플랜트를 착공할 계획이다. 또 일본 JX에너지(JX Nippon Oil & Energy)와 합작으로 1조원을 투자해 P-X(Para-Xylene) 100만톤 플랜트 건설에 들어갔다. SK이노베이션은 5월 충남 서산시 23만1000㎡ 부지에 전기자동차용 배터리 생산라인(500MWh)을 증설하기 위한 공사도 들어갔다. SKC는 4월 충북 증평에 EVA(Ethylene Vinyl Acetate) 시트 등 태양전지 소재 공장을 준공했고, SK케미칼은 6월 경북 안동에서 국내 최대의 인플루엔자 백신 공장을 착공했다. SK이노베이션도 7월 중국 최초의 태양광사업 시범도시인 산둥(山東)성 더저우(德州)시 솔라밸리의 에너지 저장장치 실증사업에 참여하기로 하는 등 기술력을 앞세운 글로벌 사업성과가 두드러지고 있다. SK종합화학은 8월 말 싱가폴 Jurong 섬 석유화학단지에서 아로마틱(Aromatic) 플랜트 착공식을 가졌다.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엑손모빌‧라이온델, 쉘 화학사업 인수 관심 | 2026-08-24 | ||
| [화학경영] SKC, 화학사업 덕분에 적자 축소 성공 | 2026-07-27 | ||
| [화학경영] [단독] SK그룹, 일본 진출 위해 TF 신설했다! | 2026-07-07 | ||
| [석유정제] SK그룹, 원유 200만배럴 드디어 확보 | 2026-06-11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화학경영] 유럽‧미국, 화학사업 호조 중동 전쟁은 기회였다! | 2026-08-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