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안료 시장 침체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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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으로 98년 유기안료 수요량이 큰폭 감소할 전망이다. 97년 유기안료 생산량은 7403톤(염·안료조합 회원사 기준)으로 96년대비 9.5% 증가했으나, 98년에는 내수불황이 수요감소로 이어져 물량 기준 30%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제조별 수요를 보면, 아조계가 2645톤으로 97년대비 2.1% 증가했으며, 레이크가 1156톤으로 12.1%, 프탈로블루가 1996톤으로 4.5%, 프탈로그린이 161톤으로 3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기안료는 대한스위스화학과 송원칼라가 시장을 양분한 가운데 욱성화학도 아조계와 레이크계를 일부 생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 유기안료 생산동향 | 외국 안료기업 판매현황(1997) | 유기안료 수요구성비 | <화학저널 1998/7/20>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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