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삼성, 석유화학 파이프라인 개통
|
현대석유화학(대표 정몽혁)과 삼성종합화학(대표 유현식)이 충남 서산 석유화학단지내에 5.7km의 파이프라인 연결작업을 완료, 기초원료를 상호 교환한다. 양사는 7월16일 서산 석유화학단지에서 유분배관 개통식을 갖고 연간 에틸렌 7만톤, 벤젠 및 C4 유분 5만톤 등 원료를 상호 교환하기로 했다. 양사 공장을 연결하는 파이프라인은 삼성이 4.2km, 현대가 1.5km를 각각 설치했으며 삼성 30억원, 현대 16억원 등 46억원의 투자비가 소요됐다. <화학저널 1998/7/2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재편 비용 다운스트림으로 번지나? | 2026-09-28 | ||
| [디지털화] 울산, NEXUS로 석유화학 AX 선도 | 2026-09-23 | ||
| [화학경영] 석유화학담합, 전・현직 임원 2명 구속 | 2026-09-21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15조원대 담합 의혹 구속심사 | 2026-09-18 | ||
| [석유화학] 석유화학, 에틸렌 구조조정 효과는 “선별적” | 2026-09-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