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양산업, 경남에너지 경영권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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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석유류 유통회사 대양산업은 경남에너지의 대주주인 대웅제약으로부터 경남에너지 주식 86만3000주(지분율 29%)를 매수, 경영권을 인수키로 합의했다. 대양산업은 40년 석탄가공업을 시작으로 현재 부산 등지에서 LG정유의 유류대리점을 상당수 경영해오고 있다. 대웅제약은 96년2월 공동주주였던 가원측의 경영권 방어를 위해 백기사로 참여하면서 경남에너지의 최대주주로 부상했다. <화학저널 1998/8/17>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