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렌 유도제품 사업 일환으로 검토 … 근거 없다며 소문 일축
화학뉴스 2012.01.17
현대오일뱅크가 PO(Propylene Oxide) 사업 진출에 관한 소문을 일축했다.시장에서는 현대오일뱅크(대표 권오갑)가 PO를 신규사업으로 준비하면서 라이선싱에 관해 Dow Chemical이나 Sumitomo Chemical 등과 접촉한다는 소문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11월1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테크노밸리에 문을 연 R&D 전문연구센터인 <중앙기술연구원>을 개원하면서 프로필렌 유도제품 관련기술 개발에 들어가 PO 시장 진입이 기정사실화되는 분위기였다. 특히, 일본산 PO의 덤핑예비판정에 대해 SKC와 PPG 메이저이자 최대 PO 수요기업인 KPX의 팽팽한 신경전이 오가는 상황에서 신규기업의 진입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에 대해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프로필렌 유도제품 등에 대해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있으나 PO에 대해 전혀 논의해본 적이 없다”고 단정했다. 국내에서는 SKC(대표 박장석)가 독점 생산하고 있는 가운데 3/4분기에 PO 수급타이트로 인해 영업이익이 36% 증가한 것을 나타났으며 필름사업 매출도 1742억원 증가하면서 석유화학 시장 침체 속에서도 PO가 홀로 선방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장에서의 반응은 회의적인 방향으로 기울고 있다. SKC 관계자는 “3년 전에도 삼성토탈의 시장진입설이 있었으나 프로필렌 수급문제로 무산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Dow가 최근 타이에 HPPO(Hydrogen Peroxide to PO) 39만톤 플랜트 가동에 들어간 것을 비롯해 사우디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투자에 PO 증설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라이선스 획득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장 관계자는 “독점생산 구조여서 관련기업들의 진출설이 있지만 본격적으로 준비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들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최연미 기자> <화학저널 2012/0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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