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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프로ㆍUbe 풀가동 … BalingㆍGrodno 9-11월 정기보수
화학뉴스 2012.01.31
아시아 CPL(Caprolactam) 플랜트 가동이 원활한 것으로 나타났다. Ube Industries는 Ube 소재 9만톤 및 Castellon 소재 8만5000톤 플랜트를 100% 가동하고 있고, 경쟁기업들도 정상가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프로도 울산 소재 CPL 27만톤 플랜트를 풀가동하고 있다. 카프로 관계자는 “현재 100% 가동하고 있으며 상반기에는 정기보수 일정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2012년 하반기에 정기보수가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Grodno Azot은 Grodno 소재 12만톤 플랜트를 9월 초부터 30일간, Sumitomo Chemical은 Niihama 소재 18만톤 플랜트를 10월 말부터 30일간 정기보수할 예정이다. 카프로는 울산 소재 CPL 27만톤 플랜트 No.1 및 No.3 라인을 10월 들어 정기보수할 예정이다. Baling도 Yueyang 소재 20만톤 플랜트를 10월부터 한달간 정기보수할 예정이라고 발표해 2012년 하반기 수급타이트가 예상되고 있다. 다만, Ube의 Map Ta Phut 소재 11만톤 플랜트는 12월 중순까지 정기보수한 후 13만톤으로 디보틀넥킹했으나 현재 풀가동 여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아시아 CPL 시세는 구정 연휴로 거래물량이 없어 1월19일 CFR FE Asia 톤당 2840달러를 형성하는 등 오름세를 지속하고 있다. <황지혜 기자>
표, 그래프: < 아시아 CPL 플랜트 가동현황(2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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